2017년 6월 25일 일요일

기독교적 관점에서의 격정과 평화

기독교적 관점에서의 격정과 평화
기독교적 관점에서의 격정과 평화.hwp


목차
1. 격정
2. 평화


본문
2. 평화

격정이 있는 곳에 평화는 없다. 평화가 있는 곳에 격정은 없다. 사람들은 평화를 기원하지만 격정에 집착한다. 사람들은 투쟁을 마음에 품고 있으면서도 거룩한 안식을 기원한다. 이것은 무지요, 뿌리 깊은 영적 무지이다. 완벽한 평화는 자기 극복이라는 방법으로 성취된다. 외부 상황과 격렬하게 맞서 싸우는 것으로부터 돌아서서 자기 마음속의 악과 싸우는 고귀한 전쟁에 착수해야 하는 가장 중대한 필요성을 알고 나서야 사람은 그 사실을 이해하고 완벽한 평화에 다가갈 수 있다.

세상의 적은 외부에 있지 않고 마음속에 있다는 사실, 자신이 제어되지 않은 생각들이 혼란과 투쟁의 원인이라는 사실, 자신의 순화되지 않은 욕망들이 스스로의 평화와 세상의 평화를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은 이미 거룩한 길에 들어섰다. 평화는 싸우지 않는다. 평화는 당파심이 없고, 주제넘은 목소리

하고 싶은 말
기독교적 관점에서의 격정과 평화


키워드
기독교, 격정,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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