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3일 금요일

영화속 경제원리-인타임(소득분배이론,금융긴축정책)

영화속 경제원리-인타임(소득분배이론,금융긴축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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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영화 <IN TIME>

최근에 텔레비전 영화 채널에서 우연치 않게 보게 된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며 가장 먼저 벤저민 프랭클린의 "시간은 돈이다"라는 대표적인 명언이 생각났다. 영화는 포스터에서 나와 있듯이 '커피 4분, 버스요금 2시간, 스포츠카 59년' 등 시간을 화폐화 하여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하는 배경으로 전개되는 내용이다. 여기서 시간이라는 화폐는 개인의 수명을 기반으로 하게 되고, 개인의 수명은 모든 인간이 25세가 되면 신체적 노화를 멈추고 팔뚝에 새겨진 '카운트 바디 시계'에 1년의 유예시간을 제공받는 것으로 노동의 대가로 얻거나, 훔치는 등의 방법으로 인간은 자신의 수명을 연장하게 된다. 또한 영화의 전개는 가난한 존재인 주인공 "윌 살라스"가 영생과 가까운 삶을 살 수 있는 부자인 "헤밀턴"이라는 남자를 위험해서 구해준 뒤 그에게서 소수의 영생을 위해 다수가 죽어야 하는 현 시스템의 비밀을 듣고 부자들만 모여 사는 '뉴 그리니치'에 잠입해 전 세계를 통제하는 비밀을 파헤치고 불공평한 이 부익부 빈익빈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추적을 피해가며 다수의 가난한 자들을 위해 공평한 분배를 이루는 결말을 갖는 영화이다.


하고 싶은 말
영화속 경제원리로 인타임 영화를 본 뒤 경제원리를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키워드
영화속 경제원리, 인타임, 소득분배이론, 생활경제, 경제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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