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도덕적 해이'에 대한 경험과 '도덕성과 합리성'의 딜레마> 갓 스무 살이 된 나는 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패밀리 레스토랑인 VIPS 에서 약 3개월간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 당시 빕스에서는 상단에 있는 내용과 같이 약 4~5만원 상당의 신 메뉴를 출시함에 따라 CGV의 특정한 몇 개의 관에서 특정한 좌석에 앉아서 영화를 본 소비자들에게 "공짜"로 이 신 메뉴를 골라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당첨될 좌석은 당일 날의 임의적 추첨에 의한 것이 아닌 '사전에 배정되어 있는 시스템구조' 이었던 것이다. 이 때 당시의 나의 경험과 경제학적인 합리성에 대한 생각으로 레포트를 써 보았다. <할당된 당첨좌석과 도덕적 해이> - 위험성을 생각지 않은 당첨 시스템 이 시스템에서 다시 설명을 해 보면, 먼저 소비자는 CGV에서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 티켓을 사고 지정된 좌석에 앉은 후에 영화가 시작되기를 기다릴 때, CGV 측에서는 영화가 시작하기 직전에 스크린으로 사전에 지정된 당첨좌석을 보여주게 되고, 당첨된 소비자는 빕스로 가서 영화티켓을 보여주고 신메뉴를 공짜로 즐기는 방식이다. 빕스 입장에서는 소비자가 보여준 영화티켓이 당첨좌석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하는데, 이를 간편하게 처리하기 위해 당첨좌석을 이벤트 시작 전에 이미 당첨좌석을 미리 배정해놓고 이를 '리스트화' 하여 확인하는 방식인 것이다. 이는 오용 혹은 남용하는 소비자가 생길 수 있기에 위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시스템방식이라 볼 수 있다. 하고 싶은 말 생활속 경제원리로 도덕적 해이와 합리성에 대한 분석보고서입니다. 키워드 좌석, 당첨좌석, 당첨, 소비자, 영화티켓, 티켓 |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생활 속 경제-도덕적 해이, 합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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