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2일 화요일

신재생에너지가 미래에 에너지원으로 대안이 될 수 있는가

신재생에너지가 미래에 에너지원으로 대안이 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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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신재생에너지가 몇 십 년 후 혹은 몇 백 년 후의 미래에서 인류가 필요로 하는 전력량의 상당부분을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공급 할 수 있겠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의 대답은 '그럴 수 없다'이다.
신재생에너지란 석유, 석탄 같은 화석연료와 원자력을 대체할 만한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등 신(新) 에너지와 동식물유기물ㆍ햇빛ㆍ바람ㆍ물ㆍ지열 등을 이용하여 친환경적이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변환하는 에너지를 통합해 지칭한 말이다
신재생에너지가 떠오르고 있는 이유는 물론 기존의 에너지원인 화석연료와 원자력이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고 화석연료의 경우에는 자원의 고갈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구가 너무 많고 에너지는 많이 쓴다. 화석연료로 인해 지구는 갈수록 오염되고 있고 얼마전엔 가까운 일본의 후쿠시마에서 지진으로 인한 원전사고에서 방사능이 유출되어 알고있듯이 원자력은 아주 위험하다. 더 이상 악화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기존의 화석연료나 원자력은 더이상 쓰지 않아야하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신재생에너지가 대안이 되려면 경제성이 충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전문가가 아닌 나의 관점에서 보면 아무리 기술이 발달한다고 해도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충분한 전력을 생산해내지는 못 할 것 이라고 본다. 지금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규모는 얼마 되지 않는다. 발전소 한군데에서 화석연료나 원자력처럼 많은 전력을 생산해 낼수는 없을 것이다. 쉽게 말해 가성비(가격대비 성능비)가 낮을 것이다. 미래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할것인데(전기자동차가 상용화 된다면 엄청날 것이다) 적어도 70 ~ 80 % 정도의 비율을 차지할수 있을까?
나는 1학년 일반화학을 들을때 레포트로 핵융합발전에 대해 조사한적이 있다. 핵융합발전은 수소를 융합해서 헬륨을 만드는데 감소하는 질량만큼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법칙(E=mc2)에 의해 에너지가 발생하는 원리로 알고 있다. 방사성폐기물도 나오지 않는다. 나는 차라리 핵융합발전이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 기술도 너무 어려워서 실현가능할지 잘 모르겠다.
그렇다고 해서 신재생에너지를 포기해선 안된다. 대안은 아니라도 비슷하게는 될 것이라고 본다. 신재생에너지의 장점으로는 발전소라고 부르기도 애매할만큼 작은 발전소를 만드는 것이다. 지금도 많이 보급되있지만 태양열 같은 경우 건물위에 설치하기 때문에 공간활용이 좋다.
풍력발전도 일단 설치만 하면 유지보수비만 빼도 경제성이 좋을 것 같다. 예전에 영덕에 대게를 먹으러 갔다가 풍력발전단지가 있길래 가보았는데 관광지로 잘 만들어져 있었다. 이렇게 잘만 활용하면 1석2조가 될수 있는 것이 신재생에너지이다.
지구의 환경을 살리는 것만이 인류가 생존하는 길이다. 인류가 에너지를 얻기위해 하는 행동이 지구의 환경을 오염시킨다면 결국 인류의 생존시간을 팔아서 에너지를 사는 것이 아닌가. 그것은 정말 멍청한 짓이지만 지금도 인류는 그렇게 하고 있다.
우리는 신재생에너지가 되었든 핵융합에너지가 되었든 아니면 그 어떤 것이든지 친환경적이고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를 찾아야 한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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