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실험3. 용해도 및 분별결정 실험목적 온도에 따른 용해도 차를 이용하여 염을 분리하고 정제할 수 있다. 실험원리 1. 용해도 같은 용매에 녹이더라도 용질의 종류에 따라 녹을 수 있는 양은 서로 다르다. 또한 같은 용 질이라도 용매의 종류에 따라 녹을 수 있는 양도 다르다. 또 온도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따 라서 용해도를 알기 위해서는 어떤 용매에, 어떤 용질을, 몇 도의 온도에서 녹였는지를 고려해야 한다. 보통은 용매로서 물을 사용한다. 용해도는 보통 용매 100g에 대해 최대로 녹을 수 있는 용질의 그람수(g)로 나타낸다. 예를 들어, 용질 A를 20℃에서 물 150g에 녹였더니 15g까지 녹고 그 이상을 넣으면 가라앉았다 고 할 때, 용질 A의 20℃에서 15 : 150 = x : 100 ∴ x=10 따라서 용해도는 10이다. 또 만약 20℃에서 용해도가 20인 용질 B를, 20˚C에서 물에 최대한 많이 녹여 180g의 용 액을 만들었다고 할 때, 물과 용질 B는 전체 용액 속에 각각 몇 그람씩 섞여 있는 것인지 알아보자. 물의 양을 x, 용질 B의 양을 y라 하면, x + y = 180 -> x = 180 - y, (물의 양과 용질 B의 양을 합하면 180g) 20 : 100 = y : x -> 20 : 100 = y : 180 - y, 100y = 3600 - 20y, ∴ y = 30 따라서 물 150g에 용질 B 30g이 녹아있는 용액임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용질을 용매에 직접 녹여가면서 용질의 용해도를 알아낼 수 있으며, 용해도를 알 고 있는 용질의 경우 포화 용액 속에 용질이 몇 그람 포함되어 있는지도 계산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극성 용질은 극성 용매에 대한 용해도가 높고, 비극성 용질은 비극성 용매에 대 한 용해도가 높다. 또 온도 뿐 아니라 압력에 의해서도 용해도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대기압에서의 용해도를 말한다. 2. 분별결정 분별정출(分別晶出)이라고도 한다. 특히 용해도의 차가 근소한 경우에는 이 조작을 반복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면, 희토류원소는 화학적으로 매우 흡사하여 시약에 의한 분리가 곤란 하므로, 황산염을 만들어 황산칼륨과의 복염(또는 옥살산염으로의 복염)에 의한 용해도의 근 소한 차를 이용하여 분리시킨다. 즉, 증발 또는 냉각에 의하여 모액(母液)을 약간 농축하여, 결정의 일부를 석출시켜서 모액과 분리시킨다. 석출된 결정은 불순한 것이므로, 다시 용매 에 녹여서 용액으로 만들고, 농축하여 결정과 모액으로 분리시킨다. 이와 같이 용해와 석출을 되풀이하여, 마지막으로 순도가 높은 결정을 얻는 방법을 분별결 정이라 한다. 이것은 혼합용액의 성분물질이 온도나 압력 등 외부의 변화에 의하여 용해도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결정, 분별, 분별결정, 레포트, 용해, 용해도 |
2018년 5월 21일 월요일
용해도 및 분별결정 레포트
용해도 및 분별결정 레포트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