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1일 목요일

대학생들 사이의 은어 사용 실태와 문제

대학생들 사이의 은어 사용 실태와 문제
대학생들 사이의 은어 사용 실태와 문제.hwp


본문
" 다음시간, 아마 1)교심일 걸? 아 그 수업 2)빡센데 듣기 3)짱나"
" 아, 수업 4)째고 5)자체휴강할까. 참, 학교 신문 퀴즈에 응모해서 당첨되면 뭐 준대?"
" 뭐 줘봤자 6)문상정도겠지. 7)겁나 8)빡치네."
" 수업 가기 전에 9)학관가서 10)뻐카충좀 하자"
" 그래, 그럼 너가 11)학식 쏴"
오늘 아침, 수업을 가기 위해 길을 나서다 들은 두 학생의 대화이다. 내 또래의 학생들은 대부분 이 대화의 뜻을 이해하며 피식 웃음을 지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과연 어른들도 이 대화의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이 대화에 등장한 은어의 뜻을 하나하나씩 풀어보자.
1) 교심 : '교육심리'의 줄임말.
2) 빡세다 : 매우 빡빡하고 힘들다는 뜻.
3) 짱나다 : 짜증나다.
4) 째다 : 빠지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사용, 사이, 문제,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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