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번실험은 에폭시 수지를 합성하는 실험이었다. 실험과정은 3구플라스크에 환류냉각기를 설치한 후 비스페놀a와 증류수, NaOH를 넣고 혼합해서 격렬히 교반하면서 10분간 50도에 가열한다. 그리고 에피클로로히드린을 넣고 95도에서 40분간 가열한다. 굳어있는 수지를 증발접시에 덜어서 150도에서 30분간 가열하여 수분을 제거하면 투명하고 brittle한 prepolymer가 완성되었다. 이번 실험은 노볼락과 비슷한 실험이었는데, 차이가 있다면 노볼락은 증발접시에 옮길 때 점성이 있어서 약간 흐르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에폭시실험은 딱딱한 고체가 되버렸다. 그 차이는 에폭시의 분자량이 더 크기 때문인 것 같다. 실험을 하면서 다른 조와 비교를 해봤는데 모두 조금씩 달랐다. 그 이유는 반응을 할 때 온도와 rpm의 차이 때문에 진행이 덜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에폭시 수지는 내열성, 전기 절연성, 접착성 등이 뛰어나서 경화제나 충전제, 보강제 등으로 많이 사용된다. 다양한 분야에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여러 물질과 반응을 해서 용도에 따른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이러한 성질이 나타나는 이유는 에폭시 수지의 구조를 보면 알 수 있었다. 에피클로로히드린이 개환반응을 하면서 cl과 H가 반응하면서 염산으로 빠지는데 NaOH와 중화반응을 해서 물이 생긴다. 이때 hcl이 빠지는이유는 cl이 h보다 전기음성도가 크기 때문이라고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설명을 하셨다. 에폭시 수지의 벤젠고리 때문에 내열성이 높다는 설명을 듣게 되었는데,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다음에 더 공부를 해봐야겠다. 그리고 에폭시수지의 접착성은 OH가 위에서 말한 개환반응을 일으키면서 친핵성 공격을 해서 결합이 끊어진 O가 다른 비스페놀A를 공격하던지, 다른 에폭시기와 결합하면서 연속적인 중합이 일어나는데, 이러한 중합이 되면서 접착성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에폭시기는 비스페놀 A뿐만 아니라 OH기를 가진 알콜이나 물과도 반응이 잘된다는 것 또한 이번 실험에서는 알 수 없었지만 좀 더 조사하게 되니 알게 된 사실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에폭시, 실험, 이번, 반응, 수지, 해서 |
2018년 8월 5일 일요일
에폭시수지 합성결과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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