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난중일기 1.요약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부터 임진왜란의 노량해전에서 전사하기 전까지 작성하였던 일기이다. 기존에 있었던 난중일기들은 중간 중간 빠진 부분들이 많은 미완성 본이었는데 민음사에서 나온 이번 난중일기는 완역본이라고 하여 잘 보이지 않는 몇 가지 글자를 제외하고는 철저하게 번역하여서 묶은 버전이라고 한다. 난중일기는 임진왜란 당시에 전투만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이순신장군의 생활, 날씨, 인물� �� 간의 이야기, 이순신장군의 개인적인 생각과 사람들과의 관계가 들어나 있어서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한다. 또한 전쟁이 일어나기 전부터 전쟁을 대비하는 모습 그리고 언제나 나라와 부모님을 생각하는 이순신 장군의 모습이 나타나 있다. 또한 그때 나라의 돌아가는 전반에 대한 이순신 장군의 생각도 작성되어 있어서 임진왜란 당시와 전후 조선의 상황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2.마음에 드는 문장 20개 와 출처, 이유 1) 비변사에서 공문이 왔는데, 광양 현감은 그대로 유임시킨다는 것이었다. 조보를 가져와서 이를 보았더니 나도 모르게 분통이 터졌다. p114 -이유:우리가 아는 이순신장군은 전쟁 중에 멋지게 병사를 통솔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지만 그도 똑같이 화를 내는 사람이다. 2) 그 대장이라는 원 수사 또한 이 와 같으니, 어찌하겠는가. p115 -이유:원균과의 대립이 들어나 있다. 3) 어머니의 편지도 왔는데, 평안 하시다고 한다. 정말 다행이다. p115 -이유:계속해서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순신장군은 정말 효자이었던 것 같다. 4) 그래서 오늘은 사형에 처하여 효시했다. 거센 바람이 그치지 않고 마음이 괴롭고 어지러웠다. p118 -이유:임무에 충실하지 못한 부하는 엄히 규율로 다스리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그 후에 마음 아파하는 모습에서 인간적인 모습이 나타난다. 5) 맑음. 늦게 잠깐 비가 오다가 그쳤다. p120 키워드 독후감, 난중일기 |
2020년 6월 8일 월요일
독후감 난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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