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0일 토요일

원씽(The one thing)을 읽고 느낀 독후감

원씽(The one thing)을 읽고 느낀 독후감
13. 원씽.hwp


본문
우리는 매일 출근을 하고 매일 퇴근을 한다. 그 날의 처리할 일을 아침에 목록화하고, 퇴근 무렵 해결하고 기분 좋게 퇴근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하루 중 목표의 반도 처리하지 못한 날들도 허다하다. 전자의 경우 집에 가서 걱정 없이 맘 편히 잘 수 있을 것이고, 후자의 경우 일을 다 처리하지 못했다는 마음에 잠이 잘 오지 않을 수도 있다. 물론 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다음날 걱정하던 일이 풀렸을 경우 안도를 한다. 하지만, 다음의 일이 또 기� ��리고 있고 똑같은 일들이 반복된다. 직장인들의 경우, 매일 이와 같은 일들이 반복된다. 그리고 전자의 경우처럼, 매일의 모든 일 또는 대부분의 일을 해치운 날이 많을수록 왠지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되기 마련이다.

하고 싶은 말
흔하고 흔한 자기계발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제목이 원씽인것 처럼 명확한 핵심을 전달해주고
보는 사람이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게 해준다. 막연히 생각으로만 가지고 있던
나의 꿈을 이 책을 읽고 나서 페이퍼에 적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키워드
원씽, 자기계발, 선택적 집중, 의지력, 성공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