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는 '에밀'과 별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 에밀의 교사는 그의 교육방법과 제자자랑으로 이 책을 너무나도 두껍고 빽빽하게 써놓았다. 결론적으로 손이 잘 안가는 책이란 말이다. 그렇지만 루소가 만들어낸 '완전한 교육'방법 속에 존재하는 '완전한 제자'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왔고, 에밀의 이야기를 공감, 비판하며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에밀은 루소가 원하는 완벽한 전제하에 있는 가상의 인물이라는 점이 그가 제시한 교육방법들의 효용에 대해서 신뢰를 떨어뜨린다. 하고 싶은 말 참고자료로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키워드 에밀, 루소, 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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