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7일 화요일

루소의 완전한 제자 ‘에밀’ 과의 만남

루소의 완전한 제자 '에밀' 과의 만남
루소의 완전한 제자 '에밀' 과의 만남.hwp


본문
나는 '에밀'과 별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 에밀의 교사는 그의 교육방법과 제자자랑으로 이 책을 너무나도 두껍고 빽빽하게 써놓았다. 결론적으로 손이 잘 안가는 책이란 말이다. 그렇지만 루소가 만들어낸 '완전한 교육'방법 속에 존재하는 '완전한 제자'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왔고, 에밀의 이야기를 공감, 비판하며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에밀은 루소가 원하는 완벽한 전제하에 있는 가상의 인물이라는 점이 그가 제시한 교육방법들의 효용에 대해서 신뢰를 떨어뜨린다.


하고 싶은 말
참고자료로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키워드
에밀,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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