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로 부업하라. 글을 쓴다는 것. 그리고 그 글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글쓰기로 먹고 사는,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고 우리는 전업 작가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은 전업이 아닌 글쓰기로 부업하라 이다. 전업이 아닌 부업을 하란다. 부업이란 무엇인가? 부업이란 단어의 뜻을 보면 본업 이외에 따로 갖는 직업을 말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부업의 종류는 다양할 것이다. 대리기사, 인형눈알 붙이기, 신문배달 등이 흔하게 생각할수 있는 부업일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이런 흔해빠진 부업이 아닌 글쓰기로 부업을 하라고 한다. 그러면서 글쓰기로 부업을 하는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자신의 자기계발(실력)을 할 수 있고 꾸준히 자신의 노동(시간)을 투입해야 하는 부업에 비해 자신이 한 번 작성해 놓으면 꾸준히 수입을 창출할 수 있고 무엇보다 부업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우리는 글쓰는 것을 흔히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글쓰기가 수입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더더욱 말이다.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있었던 나로서는 매우 구미가 당기는 책의 제목이다. 글을 쓰며 실력을 늘리고 거기다가 부가적인 수입까지 창출할 수 있다니. 도저히 짚어들지 않고 배길 수 없었다. 하고 싶은 말 글쓰기로 부업하라 키워드 글쓰기로 부업하라, 독후감, 독서감상문 |
2018년 4월 9일 월요일
글쓰기로 부업하라 전주양 독서감상문
글쓰기로 부업하라 전주양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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