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9일 일요일

액체의 밀도측정 실험예비,결과레포트!

액체의 밀도측정 실험예비,결과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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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5. 질문사항
1. 식(1)에서처럼 에틸 알코올의 밀도를 ~~ 이유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 밀도는 단위 부피당 물질의 질량이다. 그래서 일정량의 부피만큼 변화를 시키면서 밀도를 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오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냥 식(1)에서처럼 액체시료의 밀도를 구하면 각각 실험에서의 측정치가 서로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 하지만 액주의 차를 이용하여 구하게 되면 각각의 실험에서의 데이터가 어느 정도 차이를 내더라도 측정값이 보다 정밀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액주의 차를 이용하여 구하면 훨씬 오차를 줄일 수 있게된다.
2. 모세관 현상에 대해 알아봅시다.
- 물은 고체면에 접하면 산소를 포함하고 대부분의 고체는 물 속의 수소분자와 결합하게 되므로 서로 부착하려는 성질을 갖게 된다.
부착력의 크기는 온도, 고체면의 종류 상태에 따라 변한다. 만약 부착력이 응집력 보다 크면 물은 고체면을 퍼지면서 적시게 되나, 응집력이 더 크게 되면 물방울과 같은 곡면을 형성하게 된다.
아래 그림(왼쪽)과 같이 물위에 가는 관을 세우게 되면 부착력이 모세관 내의 물의 중량보다 크게 되어 그 만큼 모세관 내의 수위를 상승시키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모세관현상이라 한다.
모세관 현상은 물과 고체사이의 부착력과 물분자간의 응집력의 상대적 크기에 영향을 받는다. 아래 그림(오른쪽)에서 부착력이 응집력 보다 큰 물의 경우에는 모세관 위로 올라가고, 수은의 경우처럼 응집력이 더 크면 반대로 내려간다.
물의 모세관 상승높이는 관의 재료관의 직경 등에 의하여 결정된다. 관의 직경이 두 배가 되면 끌어올리는 힘도 두 배가 된다. 그러나 물의 무게는 직경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결국 모세관상승 높이는 관의 지름에 반비례한다.
- 물은 고체 면에 접하면 산소를 포함하고 대부분의 고체는 물 속의 수소분자와 결합하게되므로 서로 부착하려는 성질을 갖게된 다. 부착력의 크기는 온도, 고체 면의 종류 상태에 따라 변한다. 만약 부착력이 응집력 보다 크면 물은 고체 면을 퍼지면서 적시게되나, 응집력이 더 크게되면 물방울과 같은 곡면을 형성하게 된다. 그림4-8과 같이 물위에 가는 관을 세우게 되면 부착력이 모세관내의 물의 중량보다 크게 되어 그 만큼 모세관내의 수위를 상승시키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모세관현상 (capillary phenomenon)이라 한다.
대기압에 의해서 76cm 만큼이 올라간다. 이는 토리첼리가 직접 실험에 의해서 밝혀낸 바이다. 토리첼리는 수은으로 가득 채워진 위가 열린 수은의 표면그릇에 거꾸로 뒤집어서 넣었다. 그릇 속에 들어 있는 수은에 작용하는 공기의 압력은 76cm 높이의 수은 기둥을 지탱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모세관, 고체, 부착력, 물의, 응집력, 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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