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실 험 제 목 Alkalinity 실 험 일 자 2009년 3월 10일(수) 실 험 조 원 실 험 목 적 물의 알칼리도는 산을 중화시킬 수 있는 능력의 척도를 말한다. 자연수의 알칼리도는 약염기나 강염기에 의한 탓도 있지만, 주로 약산의 염에 의하여생긴다. 이산화탄소가 토양의 염기성 물질과 반응하여 다량의 중탄산염을 형성하기 때문에 중탄산염이 알칼리도의 주를 이룬다. 생물학적 산화가 어려운 부식산(humic acid)과 같은 유기산들은 자연수의 알칼리도를 나타나게 하는 염을 생성한다. 오염 되었거나 혐기성 상태에 있는 물에서는 아세트산, 프로피온산, 프로피온산, 황화수소와 간은 염들이 생길 수 있으며 또한 이들은 알칼리도를 증가시킨다. 어떤 때는 암모니아나 수산화물들이 알칼리도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어떤 특정한 조건하에서 자연수는 탄산알칼리도(carbonate alkalinity)와 수산화 물알칼리도(hyrdoxide alkalinity)를 다량으로 함유할 수도 있다. 이러한 상태는 특히 조류가 많이 번성하는 지표수에서 잘 나타난다. 조류는 CO2를 소모하여 물의 pH를 9-10까지 높인다. 보일러 용수는 항상 탄산 알칼리도와 수산화물 알칼리도를 함유한다. 석회 또는 석회-소오다회 연수화 과정과 같은 화학적 처리를 거친 물은 탄산염과 과량의 수산화물을 함유한다. 물에 알카리도를 유발하는 물질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3가지물질, 즉 수산화물(hydroxide), 탄산염(carbonates), 중탄산염(bicarbonates)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나머지 물질은 무시할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물의 알칼리도는 공중보건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고농도의 알칼리성 물은 대게 불쾌한 맛을 내고, 화학적 처리를 거친물은 pH가 높다. 물의 알칼리도는 주로 약산의 염과 강염기들에 기인하며 이물질들은 산 첨가시 pH저하를 억제하는 완충작용을 한다. 알칼리도는 완충능력의 척도이며 이런 점에서 폐수처리에 광범위하게 응용된다. 실 험 이 론 알칼리도 측정방법(standard Methoods) 알칼리도는 N/50 H2SO4로 적정하여 측정하며 CaCO3당량으로 환산하여 표시한다. 초기 pH가 8.3이상인 시료는 2단계로 적정한다. 첫 단계에는 pH 8.3까지 적정하는데 이때 페놀프탈레인 지시약은 분홍색에서 무색으로 변한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pH 4.5까지 적정하는데 이 pH는 메틸오렌지 종말점에 해당한다. 시료의 pH가 8.3이하일 경우는 pH 4.5까지 한번 적정한다. 첫 번째 적정의 pH8.3은 탄산 이온이 중탄산이온으로 전환되는 당량점에 해당된다. CO32- + HCO3- HCO3-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알칼리도, 알칼리, 물의, 탄산염, 물질, 중탄산염 |
2019년 1월 20일 일요일
실험레포트(Alkalinity)
실험레포트(Alkalinity)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