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0일 목요일

레포트자료 과학기술과 글쓰기 - 부분과 전체 서평

레포트자료 과학기술과 글쓰기 - 부분과 전체 서평
[레포트자료] 과학기술과 글쓰기 - 부분과 전체 서평.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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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부분과 전체는 저자인 하이젠베르크가 과학자나 철학자, 혹은 다른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나누었던 토론들을 바탕으로 쓰여 있다. 저자는 독자들이 토론은 독자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독자가 더 적극적으로 토론을 하길 바라며 쓴 글이다.
저자는 토론을 통해서 영감을 얻은 후 현대 물리학에서 유명한 원리 중 한 가지인 '불확정성의 원리'를 탄생시킨다. 그 업적을 통해 저자는 193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다.
필자는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토론 두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이 책의 5장 '아인슈타인과 나눈 대화'이다. 이 장에 등장하는 토론에는 두 가지의 토론 주제가 있다. 그 중 저자의 이론에 관한 토론을 소개하려 한다.
저자는 전자의 궤도를 전적으로 무시한 채 관찰 가능한 양만을 도입하여 수학적으로 만든 이론을 발표한다. 이에 대해 아인슈타인은 자연과학을 이해했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그 현상에 대한 원인의 설명이 가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으로 전자의 궤도를 무시한 채 관찰 가능한 양만을 도입하여 만든 저자의 이론을 반박한다.
이 때 저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아직 그 이론의 수학적 도식과 실험에서 쓰이는 통상적인 언어와의 연관성에 대해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기 때문에, 그 이론을 가지고 토론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이야기한다.
필자의 생각은 저자의 생각과 다르다. 속도를 시간에 대하여 적분하면 변위에 관한 식이 나온다. 변위를 시간에 대하여 적분하면 분명히 시간에 관한 어떤 식이 나온다. 이 식은 물리적으로 어떤 의미도 가지지 못한 단순한 수식일 뿐이다. 그러므로 저자의 이론과 같이 물리적 의미를 설명하지 못한 채 수식만을 가지고 물리를 이해하려는 입장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또 다른 장은 언어와 자연과학에 대한 토론으로서 11장 '언어에 대한 토론'이다. 이 장에서 저자는 보어 등과 함께 토론을 나눈다.
실증주의는 종교와 같은 형이상학에 대해 언어적으로 진지하게 분석하면 그곳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문제에 대해 토론한다고 비판한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토론, 이론, , 시간, 가지,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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