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일반생물학 실험 레포트 현화식물의 생식기관 관찰 7. Discussion 이번 실험은 현화식물의 생식기관을 관찰하여 형태적인 특징을 이해하는 실험이었다. 실험 방법은 간단했다. 백합과 장미의 겉모습을 확인한 후, 해부 도구를 이용해 자방의 형태 등을 확인하고 해부 현미경을 통해 외양적 특징을 관찰했다. 백합의 잎사귀부터 살펴보면, 나란히맥이었으며, 꽃잎 3개, 꽃받침 3개였는데 그 둘은 똑같이 생겼다. 암술 1개에 수술이 6개가 있었으며, 자방을 절단한 후 해부현미경으로 확인을 해보니 작은 관같은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백합은 단생이라고 한다. 장미의 잎사귀는 그물맥이었으며, 꽃잎은 36개 정도, 꽃받침은 5개였다. 꽃잎을 다 뜯어내고 자방을 살펴보니 암술과 수술이 무척이나 많아서 셀수는 없없다. 일정한 형태를 이루며 매우 밀집돼 있었다. 이런 이유로 장미는 합생이라고 한다. 8. Further Study ① 풍매화 (바람에 의한 수분매개자) 꽃가루가 바람에 실려 이동하며 꽃가루 받이 하는 꽃. 풍매화는 향기가 거의 없으며 보통 꽃잎이 발달하지 못한다. 꽃가루는 덩어리를 이루지 않고, 점막이나 돌기가 없으며, 작아서 공기속을 떠다니기 쉽다. 벼과, 사초과, 너도밤나무과, 국화과 등에 많고 겉씨 식물의 대부분은 풍매화라고 할 수 있다. 꽃가루의 이동범위는 확실하지 않지만 제트기류를 타고 꽤 멀리까지 이동한다. 버드나무나 삼나무의 꽃가루는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풍매화는 꽃의 모양이나 향기보다는 작은 꽃가루를 대량 생산하는 방향으로 진화되어왔다. 따라서 난초과 등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꽃의 다형화는 볼 수 없지만, 곤충에 좌우되지 않도록 분화되어 충매화보다 생활력이 강하다. 풍매는 원시적인 수분형식이지만, 풍매화를 가지는 식물에는 진화의 단계가 앞선 것이 많고 현실에 적응하며 번영하고 있는 종류가 많다. ② 충매화 (곤충에 의한 수분매개자) 곤충을 매개로 꽃가루를 암술머리로 전파하여 피는 꽃. 특정한 곤충이 매개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충매화는 곤충을 유인하기 위해 아름다운 꽃잎, 꽃받침, 포엽 등을 가져 꿀샘이 발달하고 강한 향기가 나는 것이 많다. 꽃가루를 소량이며 점액이나 돌기 등으로 곤충에 부착하기 쉽도록 되어있다. 꽃의 구조도 곤충의 형태에 관련이 있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어떤 종류의 난초는 꽃잎이 곤충의 암컷과 비슷한 복잡한 무늬를 가지며, 이것으로 수컷을 유혹한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꽃가루, 꽃잎, 곤충, 실험, 풍매화, 해부 |
2019년 1월 1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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