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2일 월요일

창의적 인물 - 나영석, 윤태호, 차세정

창의적 인물 - 나영석, 윤태호, 차세정
세상에 없던 생각.hwp


목차
1. 만화가 윤태호
2. 싱어송라이터 차세정
3. 예능PD 나영석
4. 애니메이션 감독 우경민

본문
이 책은 기자 양유천이 우리나라 창의적 인물 10인을 인터뷰한 내용 요약이다.

1. 만화가 윤태호
대표작 : 미생, 이끼 등
키워드 : 적당히 고개를 끄덕이지 않는다.

-흥미로운 이야기의 근원
윤태호 작가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려고 애쓰는 것은 창작자가의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창작자들은 고민을 계속 하다보면 어느 순간 느낌이 '훅' 찾아온다고 한다.
책상에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고 회피하는 버릇이 생기면 점점 핑계가 늘어난다고, 어디 가지 않는 것이 상상력의 근원이라고 한다.
물론 무턱대고 책상에 앉는 것이 아니라 초반에는 작품을 위한 자료 조사를 위해 돌아다니지만 자료 조사 후에는 책상에 앉아서 생각한다고 한다.

-계속 생각하면 더 나은 생각이 떠오른다.
그는 스토리를 쓸 때 기한을 잡아두고 인물에 대해 생각하면 스토리가 따라온다고 한다.
여기서 기한을 잡는 이유는 잘 나올 때 까지 기다리면 끝이 없기 때문이다.
스토리를 잘 쓰기 위해서 필사를 해 글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우리도 뭔가를 잘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려고 하는 행동과 친해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
윤태호 작가는 우연을 믿는 작가로서 창작을 하면 환상적인 경험을 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날그날 우연히 떠오르는 스토리를 찾는다고 한다.

하고 싶은 말
창의적 인물 : 나영석, 윤태호, 차세정 입니다.

키워드
창의적인물, 창의적, 나영석, 윤태호, 차세정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