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7일 수요일

창가의 토토를 읽고

창가의 토토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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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가 공부하는 사회복지학과는 교직이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교육학을 들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학교사회복지사'라는 아직은 닦여지지 않은 새로운 길을 걷고 싶은 꿈을 안고 교육학을 듣게 되었다. 내가 학교에 들어 갈 때에는 교사라는 이름이 아닌 사회복지사라는 이름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때에 교육학 과목들은 기초가 되어줄 것이라는 생각에 듣게 되었다.

하고 싶은 말
창가의 토토를 읽고

키워드
창가의 토토 북리뷰, 교육학 도서,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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