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TV가 아동발달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I.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 II. 사회적 고정관념에 미치는 영향 III. 상업광고로 인한 영향 * 참고문헌 본문 I.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 TV 시청시간과 일상생활에서의 공격적 행동이 정적 상관을 나타낸다는 사실은 유아, 아동, 청년과 성인에서 모두 보고되어 왔다. 더욱이 종단적 연구(Huesmann, Laeerspitz & Eron, 1984)에서는 텔 레비 전의 폭력성과 개인의 공격성이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서 폭력물을 다룬 TV 시청이 아동의 공격성향을 증가시키고, 증가된 공격성향이 공격적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고 이것이 더욱 공격성을 촉진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Huesmann(1986)은 어렸을 때 TV의 폭력물 시청 연구대상이었던 소년들이 30세가 되었을 때 다시 조사한 결과, 8세 때 TV 폭력물에 대한 선호도가 성인이 되었을 때의 공격성을 예언할 뿐만 아니라 심각한 범죄행위와 관련될지의 여부도 예언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또한 아동들이 TV에서 관찰한 행동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영향을 받을 수가 있다. 예를 들어, TV 폭력물을 오랫동안 보아왔을 때, 우리가 사는 세계를 대인간의 문제가 있을 때 공격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폭력적인 세계로 보는 경향을 갖게 될 수가 있다. 하고 싶은 말 주요 내용을 요약 및 정리한 레포트 자료입니다. 키워드 고정관념, 아동발달, 공격성, 발달, 관념, 고정 |
2019년 4월 17일 수요일
TV가 아동발달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TV가 아동의 공격성, 사회적 고정관념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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