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2일 금요일

산업심리학 3과 레포트

산업심리학 3과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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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14 산업심리학과 3과 case study
Q1. 만일 Taylor가 결근한 적도 없고, 항상 정시에 휘발유를 배달하였고, 대인관계가 좋고, 다른 모든 면에서 성실한 종업원이었다면, 휘발유에 대한 절도 때문에 당신도 Morris가 한 것처럼 그를 해고할 것인가 아니면 해고하지 않을 것인가? 왜 그렇게 할 것인가?
A. 만약 내가 Morris의 입장에 처해 있다면 절대로 Taylor를 해고하지 않을 것이다. 기업의 입장에선 Taylor가 이제껏 해온 기름 횡령에 대해선 그를 곱게 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이러한 그의 행동은 사람이라면 어찌 보면 행했을 지도 모를 일이다. 만약 내가 Taylor의 입장에 처해 있다면 그런 기회를 놓치진 않을 것이다. 남들도 모르게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것은 사람이라면 모두 다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행위가 발각되면 그 사람을 해고하는 건 마땅하다. 하지만 이 같은 경우는 좀 다르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Taylor는 결근한 적도 없고, 항상 제때 맞춰 자신의 할 일을 수행하였고 회사에 기여하는 바가 큰 직원이었다. 그런 기여도가 큰 직원을 자른다면 단기적으로는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겠지만 그런 직원을 다시 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직원이 행한 짓은 용서할 수 없는 짓이다. 그 직원이 끼친 비용과 역량이 뛰어난 직원의 가치를 비교했을 때 난 역량이 뛰어난 직원이 더 가치 있다고 본다.
기업은 장기적인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서 기업 활동을 해야 한다. 그런데 한 순간의 판단 실수로 유능한 직원을 잃는다는 건 있어선 안 될 일이다. 내가 바라는 기업은 직원이 실수로 끼친 폐보단 그의 능력을 믿어주고 최대한 역량을 이끌어주는 힘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2. 이 사례에 대하여 당신은 Taylor가 마땅히 받아야 할 대가를 치렀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Morris가 쳐놓은 덫에 걸려 희생되었다고 생각하는가?
A. 지금 여기선 Taylor는 Morris의 덫에 걸려 희생되었다고 생각한다. Morris는 Taylor가 그런 행동들을 한다는 걸 알았으면 거기서 그를 질책하고 다시는 하지 못하게 했음 좋았다. 하지만 그런 그를 해고시켜버린다는 건 어찌 보면 잘못된 생각이다. 만약 나였다면 그가 그러한 짓을 한 이유를 먼저 묻고 그의 의도가 불순했다면 그의 직무를 전환시키거나 그의 봉급을 깎아 그가 훔친 기름 값만큼의 돈을 다시 받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가 어떤 필요에 의해 훔친 거였다면 그러한 목적이 정당하다고 생각되어진다면 그를 감싸줄 필요가 있다. 부하는 따뜻하면서 카리스마가 있는 리더를 선호한다. 그런 리더 하에 있는 부하는 리더를 잘 따르고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려고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단순히 훔치는 행동만으로 Taylor를 해고한 Morris의 행동은 옳지 못하다. Morris는 부하와의 관계를 원활히 할 수 있는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포용하지 못하는 리더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언제까지나 기업이 갑이고 종업원이 을이 되는 생각이 뿌리박혀선 안 될 일이다.
3. 회사가 종업원들의 절도를 알아내기 위하여 들여다보는 구멍이나 카메라를 사용하여 종업원들의 행동을 염탐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왜 그러게 생각하는가?
A. 절도를 알아내기 위해 들여다보는 구멍이나 카메라를 이용하는 행위는 절대로 옳지 못하다. 왜냐하면 이러한 행위들은 상대방(그러니깐 종업원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하는 짓이기 때문이다. 뭐 관찰을 위해 상대방이 모르게 한다는 게 이해가 될 지도 모르지만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행위에서 염탐을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관찰법을 사용하는 경우엔 사람의 행동을 본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이와 같은 경우엔 언제 어디서나 보기 때문에 사람의 인권을 무시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여자 종업원들이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이를 염탐하는 것은 성추행에 해당된다. 즉, 카메라를 달거나 구멍을 내서 보는 게 인권을 무시하는 행동이란 뜻이다. 만약 정말 종업원들의 행동을 이해하길 원한다면 관찰을 하기 보단 개인면접을 하는 것이 좋다고 나는 생각한다. 1:1로 면접을 하다보면 상대방의 얼굴이나 손동작 등의 세세한 부분들까지 잡아내어 상대방의 심리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상대방이 거짓말하는 지도 눈치챌 수 있고 면접에 잘 응답하는 지도 알 수 있다. 앞선 사례에 적용을 해보자면 일대일로 면접을 하면 Morris가 Taylor와 대화를 나눌 때 Morris가 "기름을 혹시 몰래 빼돌린 적이 있습니까?"라고 돌직구를 날리게 되면 듣는 입장인 Taylor는 분명 당황할 것이다. 그가 여러 번 기름을 몰래 빼돌린 사실이 있기 때문에 Taylor는 속으로 진실을 얘기할 지 거짓을 얘기할 지 끙끙 앓을 것이다. Morris는 그가 훔쳤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기에 Taylor의 진심성을 알아보는 것이다. Taylor가 거짓을 말한다면 정말 그를 자르는 게 맞고, 진실을 얘기한다면 그가 저지른 행위에 대한 이유를 들어보는 게 맞을 것이다. 왜 그런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할 땐 반드시 여러 요건들을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4. Wilton 석유회사가 Taylor에 내린 해고결정이 회사 내의 다른 종업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만약, 직원, 기업, 종업원, 기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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