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2014 산업심리학과 4과 case study Q1. 시에서는 경찰관을 선발하기 위해 어떤 예측변인들을 개발했다고 하더라고 예측변인들이 준거변인들을 잘 예측하는지에 관한 타당화 작업을 해야 한다. 어떤 타당화 방법들을 사용해야 할까? A. 예측변인(어떤 방법)에선 무엇을 측정하고자 하는지 잘 제시되어 있을 필요가 있다. 그렇기 위해선 일단 구성타당도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시에서 만든 예측변인에 대한 결과와 기존의 면접으로 뽑았던 결과 간의 상관이 어느 정돈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정도는 높아야만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만약 이 수렴타당도 계수가 낮다면, 시에서 만든 예측변인은 별로 좋은 방법이라고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시에서 만든 예측변인의 결과가 다른 변인에 영향을 받는 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만약 신체적 민첩성의 점수를 매기는 가운데 실제적 판단력이 점수에 영향을 준다면 별로 능력이 없는 예측변인을 이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내용타당도도 이 예측변인이 준거변인들을 잘 예측하는지에 대한 확인 여부에 사용할 수 있다. 아무래도 시에서 만드는 예측변인이다 보니 비전문가의 손을 거쳐갔을 수 있다. 그렇기에 이런 예측변인을 이용했을 때의 문제를 사전에 막기 위해 주제관련전문가에게 시에서 만든 예측변인이 제대로 되었는 지 확인을 부탁해 볼 필요가 있다. 아무래도 일반 사람보단 전문적으로 이러한 변인들을 다루기에 할 수 있다면 꼭 이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을 것이다. Q2. 경찰관의 직무성공을 예측하는 데 생활사 정보가 유용하다고 생각하는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떤 종류의 문항들을 사용해야 할까? A. 생활사 정보는 과거 생활 경험이 미래의 성공을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실시하는 것이다. 만약 생활사 정보를 이용하여 경찰관을 선발한다면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 본다. 물론 과거 경찰관을 뽑는 데 중요한 요인들을 갖추기 위해 노력을 하였거나 가지고 있었더라면 이 방법은 확실히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무조건 존재한다고 볼 수는 없다. 이 방법의 타당도 계수가 .30-.40에 위치하더라도 이는 어디까지나 진실된 사람들이 존재하는 경우에 한해서다. 요즘 같은 시대에 모든 사람들에게 경찰은 힘들지만 좋은 직업이라 인정받는다. 그런 직업에 정말로 시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인들을 갖춘 사람들이 나올 수도 있지만 자신의 진심을 속이고 거짓만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경찰관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사람들을 걸러내기 위해 faking을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한다면 타당도도 떨어지기에 이 방법을 적용하는 건 별로 좋지 못하다. 만약 나였다면 면접과 상황판단을 이용하려고 할 것이다. 면접은 이전에도 별로 안 좋다고 많은 얘기들이 나와 폐지를 하였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면접만을 이용하여 면접관을 뽑았을 때의 이야기다. 면접만을 이용하여 뽑았기에 선발과정에서 지원자들이 자신을 포장하여 잘못된 경찰관을 뽑은 것이다. 그렇기에 상황판단도 같이 시행하여 지원자들이 제시된 상황에서 어떻게 대할 것인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이도 자칫 지원자들이 실제로 하지 않을 행동을 얘기할 지도 모르지만, 충분히 경력이 있는 면접관들이 이러한 그들의 행동을 관찰한다면 알아차릴 수 있을 거라 본다. Q3. 실제적 판단력을 측정하기 위한 작업표본이나 상황연습을 기술해보라. A. 실제 그들이 경찰관이 되어 위급한 상황에 처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일단 상황을 경찰관들이 은행털이범을 쫓아야 하는데 은행털이범이 탈주하는 과정에서 버스가 사고가 나서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다리에서 떨어지려는 상황에 처해있다고 본다. "버스 안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도움을 주지 않으면 언제 다리에서 떨어질지 모르고 은행털이범들은 그렇게 처해있는 것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재빨리 달아나려고 하고 있다. 경찰관들의 차들은 2012년 소나타이고 은행털이범들은 2003년 소나타를 타고 있다. 아무래도 범인들의 차의 연식이 오래되었다 보니 언제 멈춰도 이상하지 않은 차다. 그러게 생각하는 경찰관들은 은행털이범들을 충분히 잡고 나서 버스 안의 사람들을 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버스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당신이라면 어떻게 해야 좋을 지 얘기해보라." 실제적 판단력은 경찰관들은 범죄용의자를 추적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떤 행동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아는 것이기에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 지 얘기해보라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변인, 경찰관, 예측변인, 예측, 사람, 방법 |
2019년 3월 22일 금요일
산업심리학 4과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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