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3일 토요일

사이버 공간과 윤리 레포트

사이버 공간과 윤리 레포트
사이버 공간과 윤리 레포트.hwp


본문
사이버 공간과 윤리 레포트
영화 '매트릭스'에 나타난 사이버 윤리
1990년대 제작되어 개봉된 감독 Wachowski 형제의 영화 <매트릭스>는 미래의 사회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인류가 자신들의 편안한 삶을 위해서 기계의 인공지능을 개발하는데, 그것이 오히려 기계와 인간의 전쟁을 일으키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그 전쟁으로 인간과 기계는 지구를 불태우게 되고, 인간은 전쟁에 패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류는 기계에 의해 사육되어서 기계들의 에너지 자원으로 전락합니다. 그리고 기계는 인간의 의식을 통제하여 더욱 많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얻고자 모든 인간들의 정신을 매트릭스라는 가상현실 프로그램에 가둬 효과적으로 통제하기에 이릅니다. 그 중에서 기계들의 통제를 받지 않고 살아난 인류가 기계에 저항을 하는 배경입니다. 매트릭스는 단순한 주제를 담아 전개하는 다른 영화들과 달리 여러 가지 관점의 해석이 있습니다. 매트릭스라는 가상현실에 갇혀서 허구를 실재로 착각하고 살아가는 사는 인류 중 그런 삶을 거부하고 탈출하여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실재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의 철인적, 구도자적 모습을 통해서 구도적인 영화라는 해석이 있습니다. 또 우리가 지금 인식하고 있는 것들이 사실 가짜일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았을 때 <매트릭스는> 회의론적, 인식론적 물음을 던지는 철학적으로 해석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더해서 <매트릭스>는 주인공(neo)이 인류를 구세하는 사람인 예수라 비유하고, 평생을 세상을 구할 구세주를 기다리는데 마친 모피어스를 세례 요한으로 상징하고 주인공을 사랑으로 감싸는 트리니티를 마리아에 비유, 배신자 사이퍼를 유다에 비유하는 등의 기독교적 해석도 있으며 영화 속에 염력으로 숟가락을 구부리는 장면의 한 대사 '숟가락은 없다'를 통해 선불교적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또 <매트릭스>를 해커영화라 해석하는 등 다양한 관점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매트릭스>는 다양한 것들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인터넷 윤리입니다. 윤리란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로 인간관계의 이법을 이야기하고 인간사회 안에서 반드시 실천되어야 할 인간의 행위를 의미합니다. 사이버 공간은 개인 혹은 집합적인 사용자들에 의해 정보가 생성, 유지, 지속 되는 사회문화적 공간을 말합니다. 그리고 사이버(인터넷) 윤리는 인터넷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한 윤리적 탐구를 목표로 하는 응용윤리학의 한 분야로 사이버 공간에서 활동하는 모든 행위자들의 도덕적 책임과 의무를 규정하여 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영화 <매트릭스>에 나타난 사이버 윤리란 무엇일까요. <매트릭스>에서 표현되는 '매트릭스'가 바로 컴퓨터를 이용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등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오감을 가상으로 생성, 조합하여 실재감을 느끼도록 만든 인공적인 현실을 의미하는 가상세계, 사이버 공간입니다. 현대 사회의 사이버 공간은 점점 실재보다 더 실재 같은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고,
-1-
영화 <매트릭스>에 나온 것처럼 나중엔 정말 실재와 구분을 하지 못하는 가상 공간이 만들어 질지도 모릅니다. 만약 사이버 공간이 그렇게 실재와 구분되지 않는 곳이 된다면 사회가 크게 혼란스러워 질 것입니다. 어느 한 영화에서는 실재와 구분할 수 없는 사이버 공간이 형성 되어있는 세상을 그리고 있는데,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사이버 공간에 중독되어 현실을 포기하고 사는 모습을 비추어 주기도 합니다. 또 현재도 인터넷 중독 증상으로 사이버 공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범죄현상이 있는데, 그런 공간이 더욱 더 현실 같아진다면 결국 사람들은 악행을 쉽게 저지르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현실과 더 만족스러운 사이버 공간에서 더 높은 지위나 명예를 얻기 위해서 현실에서 범죄를 저지르게 될 것입니다. 그 예로 영화 속에서 나타난 인물인 사이퍼를 통해 얘기할 수 있습니다. 사이퍼는 '실재의 사막'에서 갈증을 느끼고 진실을 잊고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삶을 살 수 있는 가상현실에서 더 만족한 삶을 살기위해 풍족하지는 않지만 진실한 삶인 현실을 버리고 자신의 동료들을 배신합니다. 가상공간을 위해서 현실의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윤리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 것입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할 것은 '과연 우리가 그런 상황에 처해진다면 과연 옳은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입니다. 이처럼 사이버 공간이 발전하면서 점차 실재와 같은 사이버 공간이 만들어 진다면 가치관에 혼란을 일으키게 하는 많은 문제점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사이버 윤리의 필요성이 더욱 더 강해져야 할 것입니다. 법에 의한 타율적인 규제 이전에 스스로를 자정할 윤리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사이버 공간은 현실 공간보다 훨씬 강한 자기 통제력이 필요한 공간이기 때문에 자아 정체성을 세워 현실과 사이버 공간을 구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즉 사이버 공간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 그것을 주인공(neo)이 아직 진짜 현실에 대해 알기 전에 가상 세계에서 앤더슨으로 살아 갈 때 자신이 무엇인지에 대해 찾아 가려고 생각하는 것을 보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은 모피어스가 '정말 진실을 알고 싶나.' 라고 물었을 때 그것이 위험한 일인 줄 알면서도 진실을 알고 싶다고 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 네오가 마지막에 요원에게 총을 맞고 죽고도 다시 살아나는 것, 가상 세계를 코드로 인식하여 보는 것을 비로소 사이버 공간에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찾은 것이라 봅니다. 영화 <매트릭스>는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게 되고, 결국 자신도 파멸로 잇따르게 되는 사이퍼와 반대로 현실과 가상을 구분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주인공(네오)을 통해서 가상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야한다는 사이버 윤리를 말하는 영화입니다.
-2-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사이버, 공간, 가상, 윤리, 인간, 매트릭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