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3일 화요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hwp


본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라는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이전에 읽었던 '용의자 x의 헌신'을 릭고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같은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읽게 되었던 것도 있지만 '용의자 x의 헌신'이란 책도 읽게 된 계기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 내용이 괜찮다고 강력 추천을 해주는 친구들이 한둘이 아닌 여럿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웬만하면 다 읽어볼 생각이다. 내가 읽어본 '히가시노 게이고'의 두 번째 소설인 '나미야 잡화 상점의 기적'이라는 책의 줄거리는 대략 이렇다. 이 책은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되어 있지만 결국에는 다 짜 맞춰져서 소름이 돋는 책이다. 각 구성마다 화자나 독자가 바뀌지만 처음에는 도둑이라는 삼인조가 등장한다. 이 도둑들은 방금 막 도둑질을 하고 도망가고 있는데 한 명이 몸을 숨길 곳을 알아둔 데가 있다며 그곳으로 안내했다. 그런데 거기는 폐가인 것 같은 오두막이 있었고,희미하게 보이는 간판에는 '나미야 잡화점'이라고 쓰여 있었다.

하고 싶은 말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이 아닌 소설이다.

키워드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 독후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