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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우리가 정보를 얻기 위해 활용하는 설문조사를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연구 자료들은 정확한 정보들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접하는 정보들이 빅데이터로 연구한 결과 우리가 알고있는 사실과 다르게 말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서론에는 오바마 대통령과 트럼프대통령 섹스에 대한 내용을 예로 들었다. 오바마 대통령을 후보로 내세우며 그리고 당선 을 때 사람들은 인종적인 편견이 사라졌음 말하고 있지만, 그 당시 구글은 흑인에 대한 검색어가 많았다고 나온다. 구글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위키피디아 등 우리가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데이터를 모아 연구를 했다고 한다. 인터넷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개인적은 것들까지 검색이 가능하다. 우리는 빅데이터에 알아가기 전에 빅데이터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빅데이터란 기존 데이터보다 너무 방대하여 기존의 방법이나 도구로 수집/저장/분석 등이 어려운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들을 의미한다. 라고 인터넷에 정의 되어있다. 아마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너무 많은 정보들이 흘러나오면서 생긴 단어인 듯하다. 다시 책으로 돌아와 빅데이터와 스몰데이터로 넘어가보자. (중략) 하고 싶은 말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사실들은 모두 진실일까? 키워드 독후감, 거짓말, 세스스티븐스 |
2018년 7월 2일 월요일
모두 거짓말을 한다_세스스티븐스 다비도위츠
모두 거짓말을 한다_세스스티븐스 다비도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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