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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헌법 전문에도 언급하고 있을 만큼 우리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민족이라고 자부한다. 그만큼 찬란한 문화유물이 많다는 의미다. 그런데 정작 우리의 조상들이 혼을 다해 만들어놓은 문화재에 대해 별 관심은 없어 보인다. 기껏해야 역사책에서 몇몇 대표적인 유물 몇 점에 대해서만 사진으로만 단편적으로 알고 있을 뿐이다. 게다가 전문가들이 좋다고 하니 그냥 좋은 줄로만 알지 실제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우리가 우리 것을 알고 아까지 않는데 밖에서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알아줄 리가 없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25점의 예술 작품들을 시작으로 우리의 문화유물을 하나씩 알아가는 기회로 삼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 말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키워드 천상의컬렉션, 천상의컬렉션독후감, 천상의컬렉션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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