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8일 목요일

한국 소매업 우리나라 소매관리의 발전역사와 소매점포 현황, 한국 소매의 미래

한국 소매업 우리나라 소매관리의 발전역사와 소매점포 현황, 한국 소매의 미래
[한국 소매업] 우리나라 소매관리의 발전역사와 소매점포 현황, 한국 소매의 미래.hwp


목차
우리나라 소매업의 발전역사, 현황, 미레

Ⅰ. 우리나라 소매관리의 발전역사

Ⅱ. 우리나라 소매점포의 현황

가. 우리나라의 소매현황
나. 우리나라의 소매경쟁력이 낮은 이유

Ⅲ. 우리나라 소매의 미래

가. 대리점에서 할인점과 홈쇼핑으로
나. 과점화되는 대형소매업체
다. 미래의 소매강자는 누구인가?


본문
우리나라 소매업의 발전역사, 현황, 미래

I. 우리나라 소매관리의 발전역사

이조시대에는 각종 장터에서 소매가 이루어지다가, 1900년대 초반에 일본식의 각종 점포들이 우리나라에 도입되었다. 그때부터 재래식 백화점들이 도입되었고, 각종 포목점(현재의 의류점포)들이 개점되었다. 1945년 해방과 1950년대의 암흑기를 지나면서 소매가 발전되기 시작하였다. 1950년대 후반 대리점(예 ; 금성사대리점-현 LG가전대리점)이 도입되었고, 1960년대 말기에 자동차 직영영업소(현대자동차)가 등장하였다. 또한 1960년대 말기에 현대식으로는 최초의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서울에 등장하였다.
1970년대 고도의 경제성장기에는 주로 국내에서 생산되던 일류브랜드나 고급제품은 거의 전부 해외로 수출되었다. 1979년에 롯데백화점 본점이 서울에 등장하였을 때 그 매장에 진열을 할 수 있는 제품은 거의 없었다. 일류브랜드는 전부 해외에 수출되는 지경이었고, 국내 판매에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러자 일본백화점에서 근무했던 어느 일본인이 롯데 백화점의 개점을 총지휘하면서 그 당시 수출하던 제품에 고가의 마진을 확보해주는 조건으로 백화점 매장에 들어와서 그 제조업체들이 알아서 판매를 하도록 유도하였다. 그러자 수출업체들이 하나 둘씩 롯데백화점에 입점하였다. 수출업체들은 백화점이 고객을 유인할 만한 마케팅능력이 없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들이 직접 백화점에 점포를 소규모로 운영하는 방식을 시도하였다. 이것이 특정매입이라는 방식이다. 백화점은 매장을 업체들에게 분할해주고, 업체들이 알아서 판매하고 판매된 대금의 일부(약 10-30% 정도)를 백화점이 가지고 나머지 대금을 업체가 가지는 방식이 된 것이다. 따라서 판매되지 않고 남은 제품도 업체가 알아서 재고를 처리하게 되므로 백화점으로서는 재고처리의 부담이 전혀 없는 형태였다. 이러한 방식은 그 후 계속되어 2000년대인 현재까지 우리나라 모든 백화점(100개가 넘는 백화점)에서 그대로 수행되고 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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