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8일 일요일

매스미디어 속 원전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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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후쿠시마 원전 사고 보도관제

3. TV 방송 보도 문제점
1) 취재 규제에 대한 내부 지침
2) NHK의 문제
3) TV에서 결여된 원전 보도의 중대성

4. 원전의 이미지
1) 안전성의 강조
2) 관리의 문제점

5. 결론

6. 참고문헌


본문
1. 서론


3.11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여주었던 일본 정부의 대응은 실로 미숙했다. 문제의 해결 지연과 시민의 대응 지연 및 불신과 불안감 증대를 가져왔다. 이러한 문제점은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에서 찾아볼 수가 있지만 그 외에도 시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매스미디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매스미디어는 위험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대중들에게 두려움과 같은 감정적 효과를 유발시키고 지식 습득을 위한 중요한 정보원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중들은 자신들이 직접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나, 재난, 사고, 질병 등의 문제가 생겼을 때 위험에 대한 인지적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상황에 대한 판단을 하기 위해 매스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있다.
물론 매스미디어가 대중들에게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의 언론이 보여주었던 모습들은 단순히 정부와 도쿄전력의 브리핑만 기다리며 2차적인 전달에 그쳤을 뿐, 정보의 검증과 비판적 해석을 적극적으로 보여주지 않았다.
국가적 재난에 국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켜 질서를 어지럽히는 상황은 피하고 싶었고 일본 국민들은 초기 질서를 유지하며 정부의 통제와 대응에 협조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은 충분히 칭찬할 만하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국민의 정보습득 선택권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분명한 왜곡이고 국가적 차원의 통제이다.
본 연구에서는 매스미디어의 언론 통제, 보도규제, 사건의 은폐와 축소에 대한 내용들을 원자력 발전소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를 다루면서 시작하도록 하겠다.


2. 후쿠시마 원전 사고 보도관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보도관제, 그리고 은폐가 있었다는 의견들은 다수 존재한다. 그 중에는 저급한 음모론도 다수 들어가 있지만, 보도가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인정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아사노 겐이치 도시샤(同志社)대 교수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때 언론사에 보도자제를 요청했다는 이야기를 언론계 고위인사로부터 들었다." 라며 원전사고 이후 일본은 '보도관제' 상태라고 지적했다.


참고문헌
-논문-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사회적 소통 이진로, 임성호, 신태섭
동일본 지진 원전 보도 자성 채성혜
일본 우너전사고 관련 언돈보도 경향 박범수

-사이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3255
http://www.yonhapnews.co.kr/issues/2011/03/21/1204150000AKR20110321220300072.HTML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03062012454050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0148634
http://www.chunichi.co.jp/article/feature/cop10/list/200812/CK2008120302000212.html
http://www.snsi.jp/bbs/page/1/view/1349
(닛케이신문 2011/3/12「避難 告、今後も守って」今中哲二 京都大 助 기사에서 원문 확인 가능)
http://blog.livedoor.jp/nevada_report-investment/archives/3654519.html
http://blog.livedoor.jp/nevada_report-investment/archives/3656857.html
http://druking.com/memo/5011157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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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매스미디어, 미디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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