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의 작품 세계관 어떤 예술의 세계든지 간에 모든 작품에는 자기만의 작품 세계관과 의미 부여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나만의 예술 세계를 이루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배우는 입장이고 그러한 나만의 예술 세계를 이루는 배움에 길에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나만의 깊은 작품을 만들어 보지는 못하였지만 작은 것 에서부터 하나하나 만들어 감으로써 나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펼쳐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나는 나에 인생관을 생각해 보며 나와 연관되어진 자아의 세계와 의미를 생각해 보았다. 모든 사람이 추구하고자 하는 인생관은 아마도 행복일 것이고 나는 그러한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려 한다.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행복을 위해 가족들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런 나만의 세계 즉 나에 소중한 가족을 난 나의 작품 세계에 펼쳐 보고자 한다. 예를들어 도자기는 흙으로 빗는 예술 행위이다. 다른 예술 행위처럼 직접적인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기에는 뛰어난 기교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나 나름대로의 예술관을 펼쳐 볼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감으로써 나는 점점더 나만의 예술 세계에 도달할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도 하게 된다. 먼저 흙으로 빗는 도자기.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흙으로 만든 집에서 따뜻한 온기로 흙에 대한 의미나 신념 또한 조상들의 지혜와 어울려 훈훈한 미덕을 내보이고 있다. 그러나 현재 우리 현대 생활들을 살펴보면 가족들은 딱딱한 돌로 지은 집들과 예리한 조각들로 인해 포근한 집에서의 생활보다는 왠지는 딱딱한 집에서 이루어지는 가족들을 연상케 하고 있다. 이러한 흙을 소재로 해서 나는 가족이라는 따뜻한 정을 느끼게끔 해주고 싶은 것이다. 다른 나라와 구별 되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도자기 특성처럼 나는 나만의 도자기의 영역을 만들어 보고 싶다. 어릴적부터 나를 길러 주신 주름살 많은 할머님을 매우 작지만 정으로 이끌어 주신 주름살 많은 도자기로의 승화, 포근함을 강조하는 어머님을 나타내는 작으면서도 모든걸 포용하고자 하는 느낌의 도자기, 혹은 근엄하시면서 항상 우리들을 위해 애쓰시며 사랑을 주시는 크면서도 근엄한 도자기 등과 같이 나에 이념적인 생각들을 모두에게 전달 하고자 하는 작품을 이루어 내고 싶다. 몰론 나만의 독자적인 작품의 세계의 미학이 너무 지나치면 너무 개인주의적인 작품의 형태를 뛸거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진정한 예술이라 함은 예술 작품을 매개로 자신의 근원적 본성을 표출하고, 실현하려고 노력하며, 그리고 기호화하여 보여주면서 인간의 모습을 고양하려한다고 여겨진다. 여기서 예술의 승화가 이루어지는 것이고 예술의 작업과정은 인간이 하향하는 물질성과 대비되는 상향하는 예를 들어 자아성 인류성과 같은 성향을 보다 정교하게 이루려는 과정이다. 즉 자신만의 뚜렷한 세계관을 토대로 훌륭한 예술이 탄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방향성을 잡기 위해 나는 행복이라는 커다란 주제 속에 행복을 실천하기 위한 가족을 그 이면에 내세워 나만의 예술 세계를 이루고자 함이다. 내가 살아 오면서 가장 많은 영향을 끼쳤던 분들이 곧 우리 가족들이고 그 가족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이해되어 지고 공통된 부분들도 많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또한 나에 인생관인 행복과도 중복되는 면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몰론 내가 받은 느낌들을 모든 사람들이 나의 도자기 속에서 찾아 볼수는 없겠지만 난 내 나름대로의 작품을 통해 내 자신의 예술적 승화와 의미 부여가 이루어 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만에 예술관으로 이루어진 내 작품을 그 누가 몰라준다 하여도 이미 나는 나만에 예술관을 가지고 그 작품에 임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만의 작품에 의미 부여를 통한 작품의 가치를 깨달을수 있을것이라 생각 하며 그러한 노력은 나로 하여금 더 큰 예술 세계로의 한걸음 더 나아갈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술과 미학을 통해 나 자신의 예술 세계관을 발전 시키고 더 나아가서는 모든 사람들이 내 작품을 이해 할수 있게 하는 것이 나의 예술 세계관의 최종 목표이다. 가장 흔하면서도 가장 사랑스러운 가족을 통해 나는 정과 사랑 그리고 행복을 내 작품에서 추구 하고 싶다. 몰론 도자기로 빚어 가며 그러한 뜻을 이해시키기에는 상당 부분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진정한 예술은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 이루어 내야 진정한 예술이라 생각한다. 나 자신이 아직은 배워나가는 입장이기는 하나 이번 레포트를 통해서 나는 나만에 예술관을 정립해 보고 발전시켜 나갈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예술은 그 의미와 독창성을 가진다면 그건 이미 성공되어진 예술이다. 기교적인 문제는 예술의 이면적인 문제일뿐 진정한 예술의 노력은 자신만의 예술관이 어느정도 반영되어져 있는가 하는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예술관을 나는 이번 계기를 통하여 발견할수 있었고 이제는 그러한 나만의 예술관을 도자기를 통해 표현하고자 한다. 지금 도자기를 제작하고 싶다. 이젠 나의 도자기가 달리 보여질거라는 생각이 든다. 나만의 예술관으로 둘러 싸여진 도자기로서 말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도자기, 세계, 가족, 의미, 예술관, 모 |
2019년 2월 3일 일요일
레포트) 나의작품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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