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7일 일요일

독일 중소기업과 우리나라 중소기업 비교

독일 중소기업과 우리나라 중소기업 비교
독일 중소기업과 우리나라 중소기업 비교.hwp


본문
- 독일 중소기업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투자비 비중은 대기업보다 높고 특히 히든 챔피언은 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정부도 경기 침체에 불구하고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 독일은 전체 학생 중 27%가 직업학교에 다니며 직업 교육생 중 80% 이상이 중소기업에서 직업 훈련을 받는다. 기업과 학교에서 함께 이루어지는 독일의 듀얼 직업교육 시스템은 교육에서 일자리로 가는 전환비용을 감소시켜 청년실업률을 낮추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독일은 세계 수출 시장에서 가장 많은 부분에서 TOP 3을 차지하고 있으며 독일 중소기업은 전체 수출기업의 97.6%를 차지한다. 히든 챔피언으로 명명되는 다수의 독일 중소기업들은 대기업들이 진출하는 가격과 물량 중심의 시장에 진출하기보다 기술 중심의 니치 마켓에 집중함으로써 세계 선두기업으로 성장하였다.
- 지역, 산업별로 특화된 다양한 클러스터가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켰고 연계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낸다.
- 독일 중소기업의 97.3%는 가족기업이다. 이는 직원, 공급자 및 지역사회 등 이해 당사자와의 높은 신뢰 관계의 형성과 기업가 정신으로 위기 극복에 강한 면모를 보인다. 그리고 가족기업일지라도 60% 이상이 전문경영인에 경영권을 승계하면서 다른 선진국에 비해 경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독일의 경우를 봤을 때 국내 중소기업에의 시사점
- 국내 중소기업에서는 학계 및 연구기관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여 R&D 효율성을 제고시켜야 한다. 현재 산학연 연구개발에 참여하는 국내 중소기업은 축소되고 있고, 산학연 협력 수준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을 특화하여 지원할 수 있는 연구기관의 설립을 고려하여야 한다.
- 국내 중소기업은 혁신과 경쟁력 제고에 필요한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래서 기술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필요한 인력을 양성 할 수 있는 교육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직업 교육 체계를 정비하여야 한다.
- 중소기업의 신규 수출 시장 확보와 해외 협력 및 네트워크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하다. 국내 중소기업 중 수출 기업은 7.5만 여개로 독일의 1/5 수준에 불과한 만큼 중소기업의 수출을 보다 전략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
- 경영자들도 세계 선두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기술개발, 혁신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키워나가야 하고 전문경영인 영입을 통한 전문화를 시도해야 한다.
- 독일의 히든 챔피언들은 7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한 기업인만큼 한국형 강소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단기적 방식의 지원 정책보다는 개발, 혁신, 인력양성, 글로벌화, 자금지원 측면에서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체계적으로 집중화된 정책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해야 한다.
우리나라도 독일처럼 중소기업이 대부분인 산업구조이다. 그러나 중소기업의 경쟁력은 독일과는 비교를 할 수 없는 것 같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대기업 위주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기는 힘든 것 같다. 그것을 해결하려면 국가와 중소기업들이 같이 다방면에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 중소기업들도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고 사회적으로 기업의 인식을 바꾸어 인재들이 대기업으로만 가려고 하지 않게 바꾸어야 한다. 그것을 받쳐주기 위해 국가적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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