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목차 1. 서론 -이 글의 목적 2. 소월 김정식 -그의 약력과 연혁 3. 소월의 작품 경향 -공간구조 -공간의식 4. 소월의 시 감상 -사노라면 사람은 죽는 것을 -님에게 -진달래꽃 5. 결론 -글을 마치며 본문 -글을 마치며 지금까지 한 시대를 외롭게 살다간 시인 김소월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서론에도 언급했듯이 난 공장장이 되고 싶지는 않았지만, 결국 덧없는 공장장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맺음글을 쓰고 있는 나는 더 이상 공장장이 아니다. 김소월과 함께 한 나의 한 달의 기억은 내 뇌리에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시인 김소월로서가 아닌 고독하고 외로웠던 인간 김정식으로 말이다. 나는 시를 평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전통을 답습하듯, 그의 시를 조각내어 분해하였다. 마음이 답답하다. 아쉽고 그립다. 지금은 어딘가 저 지하에 묻혀서 우리들의 소리를 들을지 모르는 김정식에게 이 말을 하고 싶다. "당신이 살다간 고독하고 외로웠던 인생! 먼 후일, 내 언젠가 이 생을 마감하게 되면 그땐 당신과 맛 좋은 술한잔을 기울이며 진달래 꽃 길을 걸어보겠노라고, 내 한때 젊은 시절 당신으로 인해 시를 다시 보게 되었던 그 순간의 이야기를 해주겠노라고 " 하고 싶은 말 소월 김정식에 관하여 조사 했습니다. 목차 및 미리보기 참조 해주세요.^^ 키워드 김소월, 소월김정식, 소월김정식약력, 소월김정식연혁, 소월김정식작품경향, 소월김정식공간구조, 소월김정식공간의식, 소월김정식시감상, 소월김정식진달래꽃, 소월김정식님에게, 소월김정식사노라면 |
2017년 7월 3일 월요일
소월 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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