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6일 토요일

동서양의 종교적이해 보고서

동서양의 종교적이해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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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예전에는 슈퍼맨, 배트맨 같은 영화가 나왔었고 요즘 들어서는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X맨 같은 영화가 나오고 있다. 이 같이 '맨'이라는 글자로 끝나는 영화는 시대를 떠나서 꾸준히 제작이 되고 또 수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열광한다. 이와 비슷한 관계로 인간은 예나 지금이나 넓은 의미에서의 종교라는 것를 가지고 살아왔다. 다시 말해서 예부터 인간의 대부분은 종교의 신, 정령, 마나와 같은 것을 믿어왔다. 종교는 인간의 문명과 함께 했고 생활의 일부가 되어있다. 영화와 종교, 이 둘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으로 들어가 보면 종교든 이러한 영화든 탄생하게 된 배경에는 뭔가 공통점이 보인다.
슈퍼맨,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같은 영화의 주인공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초월적인 능력을 지니고 있고 우리는 이런 주인공들을 보며 사람들은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다. 이 때문에 이러한 영화가 흥행해 올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내면에는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제약을 극복하고 싶다고 자신이 주인공과 같은 강함과 영민함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깔려 있을 것이다. 또 종교도 이러한 영화와 마찬가지로 인간 능력의 제약이라는 것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인간 자신은 스스로는 항상 제약을 안고 살아가기에 제약을 가진 인간과는 다른, 인간의 제약을 해결해 줄 완전무결한 신적 존재를 생각해 왔을 수도 있다. 그러한 것이 시발점으로 해서 우리가 현재 믿고 있고 또 믿어온 종교가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초월적인 힘을 가진 주인공이 나오는 영화와 종교의 공통점을 분석해 보면 우리 인간은 근본적으로 제약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인간이 근본적으로 제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거나 해결하고 싶어하는 내면적 욕망이 반영된 현실에서의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근본적으로 어떤 제약을 가지고 있는지 먼저 몇 가지 살펴보자.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제약엔 대표적으로 세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무력함'으로 인간이 아무리 영민하고 강력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자기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없는 일이 있기 때문에 있는 제약이다. 두 번째는 '부족함'으로 인간의 물질적, 정신적 욕구는 결코 다 채워질 수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제약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불확실함'으로 인간이 아무리 많은 것을 알아도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고, 또 자기의 노력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완벽하게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제약이다.
지금 우리가 피부로 항상 느끼고 있는 물리 법칙과 일반적인 사람들의 상식으로 생각해 볼 때, 이런 제약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미래에 몇 천년, 몇 만년 뒤에는 첨단 기술의 발달로 인간이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면, 우리가 느끼는 위의 대표적인 세가지 제약은 사라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재의 우리는 위에서 본 근본적인 제약을 극복 할 수 없다.
근본적인 세가지 제약이 존재하는 이유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유기체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간이 활동하는 지구에는 자원이 한정되어있고 또 인간이 모든 것을 알기엔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장소(뇌용량이나 하드디스크의 용량)와 이 세상의 모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고 인간의 수명이 짧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다. 우리 인간 스스로는 이러한 것을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자연적으로 하나의 인간만이 월등히 뛰어난 것이 아니라면, 즉 인간 모두가 강함과 영민함이 궁극에 이른다고 하더라도 결국 그 상황에서 다시 자신을 볼 때에 강함과 영민함, 불확실함은 항상 존재할 지도 모른다. 강함과 영민함은 상대적이기 때문이고 영민함과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이상 불확실함은 항상 존재한다. 모두가 평등한 위치에 있을 때에는 결국 강함과 영민함 그리고 불확실함을 극복하기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제약을 극복 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인지 생각해 보자.
우선 근본적인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서 인간 스스로를 믿는 것은 완전해질 가능성이 희박한 불완전한 존재를 의존하는 것과 다름 없다. 불완전한 것에 대한 믿음은 언젠가 불안해지면서 옅어지고 결국에는 깨어지기 마련이다. 종교의 시작은 인간의 이러한 무력함, 부족함, 불확실함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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